2007년 08월 03일
5 Days A Stranger
[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져(5 days a stranger)] (2003)
자주 들르는 (사실 RSS 로) PIG-MIN 에서 추천했던 5DAS를 방금 전에 끝마쳤다.
일단, 믿었던 PIG-MIN 에서 추천했던 정도에는 못 미쳤다. 그리고 제작자 사이트에 가면 이 게임이 발매 당시에 여러 상도 받았었는데.. 생각보단 별로였다.
스토리가 약간 헐렁하다는 얘기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가 '많이' 헐렁하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어드벤처라는 게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줬고, 분위기의 조성과 가끔 나오는 멋진 연출적인 면에서는 괜찮다고 할 수 있다.
혼자 만든 게임임을, 그리고 만들어진 시대를 감안하자면 물론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하겠지만, 결국 유저로서는 재미있으면 그만인 거니까.
좀더 자세한 정보는 트랙백 걸린 PIG-MIN 에서..
시간 나면 차기작인 7 Days A Skeptic 이나 해봐야겠다.
추신. 이 게임 플레이 시간 얼마 안됨. 부담 없음.
# by | 2007/08/03 16:30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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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이 무섭냐? -_- 나 무서운 거 봇 보잖아.
그 때 기억나지? 전기톱 살인 사건 같이 보고
나 완전 오래달리기한 것처런 지쳐있었잖어. 유유
그리고 그 i-tunes. esl 주소 불러!